maal.kr 거룩책 소개 · 일러두기 · 도움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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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ly Bible
- 거룩책* 소개 -


풀빛 글씨에 쥐돌이 더듬이를 올리면 도움마알이 뜹니다.

    잉글마알*로 '바이블*(Bible)'이라 하며 한자마알로 '성경' 또는 '성서'라 하는 거룩한 책, 곧 '거룩책'은 사람의 생각으로 지어진 책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이 그분의 사람들로 하여 지으신 신비의 책입니다. 이 책은 모든 것의 비롯부터 마침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이 스스로는 도저히 짐작할 수도 없는 참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늘들과 땅과 사람을 지으셨고, 그 사람들 가운데서 어떻게 일해 오셨고 또 일해 나가실지, 어떤 마음이신지, 사람들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이 세상 끝에는 어떤 일들이 있으며 다음 세상은 어떤지 따위에 대해 적혀 있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숨결(inspiration)로 주어졌으며; 가리새 있게 배우고, 꾸짖기며, 바루이고, 올바로 가르침 받는 데 이롭습니다.

     이 책은 감성이나 논리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깊게 들여다 보게 하며, 아직 알 수 없는 일마저 이해 되게끔 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소옥새는 어떤 공상과학의 상상보다 더 엄청날 뿐 아니라, 그것이 진짜인 참일을 담고 있습니다. 이 마알씀으로 사람은, 눈에 아니 보이지만, (그의 어얼이) 다시 태어나 시간을 뛰어넘는 가아없는 사앎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은 이 책의 지은이가 사람이 아니라 모든 것을 생그신 바로 그분이기 때문입니다. 우주를 생그시고 사람을 생그시고 이 글을 쓰는(읽는) 이를 생그신, 모두를 지으신, 또한 사람무리의 력사를 다루시는 그 주께서 스스로가 만들어 놓으신 우리 사람들을 위해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사람무리의 력사 속에 오셨다가 스스로가 만드신 사람들에게 죽이우셨습니다. 그러나 사흘 만에 다시 일어나셨고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때가 되면 반드시 그분이 다시 오실 터인데, 그 때가 아주 가까이, 손치에(at hand) 다가왔습니다. 아멘!

     이 책은 그분이 이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여 우리랑 똑같은 사람으로 오셔서 이 세상 죄 때문에 스스로 사앎을 내려 놓고 피 흘리신 유언의 마알씀들을 알짜로 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참일은 세상에 오시기 전에 주신 마알씀도 피의 마알씀이었습니다. 그래서 거룩책*은 두 갈래로서 둘 다 그 꼭지이름이 '유언(Testament[테스터먼트])'인데, 그분의 유언의 사앎과 마알씀을 고갱이로 하는 책은 '새 유언(New Testament)', 새 유언 전에 주신 마알씀은 '옛 유언(Old Testament)'입니다. 한자마알로 알려진 '신약(새 계약: New Covenant)/구약(옛 계약: Old Covenant)' 정도가 아닙니다. 책의 이름에 '주*님의 유언'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주*님의 유언이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이 얼마나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이 담겨 있는, 핏빛 마알입니까? 이 얼마나 크신 사랑입니까?

     님이 아직 하나님*을, 그분의 아들 예수스*크리스트* 님을 잘 모른다면, 이제 지은이가 하나님*이신 거룩책*을, 그분 핏속 유언을 지멸있게 읽어 보십시오. 모든 것을 지으신 바로 그 마알씀을 읽고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아직 님의 어얼이 다시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분의 마알씀이신 어얼*로 하여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이는 곧 가아없는 사앎을 비롯하는 것입니다. 오온 사앎과 목숨을 주신 그분의 이름을 물리친다면 이게 얼마나 큰 죄겠습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또한 높디높으시며 두렵디두려우신 분입니다. 우리의 사앎과 목숨뿐 아니라 까지도 모두 그분께 달려 있습니다. 그분은 그분의 올곧고 오롯한 판가름에 따라 사람의 을 지옥에 던져 넣으시기도 하고 가아없는 사앎을 주시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하늘들의 하늘들에도 계시고, 땅의 가장 낮은 곳, 맨 안 쪽, 바닥없는 구덩이에도 계십니다. 지금 이 시간, 님 곁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오늘이라 일컬어지는 이 시간에 거룩책*에 적힌 하나님*의 마알씀에 무릎 꿇고, 예수스* 크리스트*님을 믿으시고 그분의 유언*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



덧마알: 그러나 한글 성경 가운데는 이 글을 적는 이제(2011.12.30)까지 믿는 형제들에게서 하나님*의 숨결이 오롯하게 깃들었다고 그럼된 거룩책*이 없습니다. 그러나 고마운 일은 잉글마알*로는 그렇게 오롯하다고 그럼된 거룩책*이 있습니다. 1611년에 뒤침된 킹* 제임스* 판*(King James Version: KJV) 또는 권위역*(Authorized Version)이 그 책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겨레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2008.12 ~ 2018.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