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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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푸성귀   51
  ━  이름씨 ━
 사람이 가꾸어 기르거나 저절로 난 오온갖 나물들을 도거리로 이르는 마알.
¶ 텃밭에 푸성귀를 시임어 가꾸다 보면 마음이 잔잔해짐을 느낀다.
2008.11.25
 푸성귀는 떡잎부터 아알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아안다: 크게 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남 다른 점이 있어 아알아볼 수 있다는 마알.2008.09.22
푸운   <1:푼:1> 52
  ━  매인이름씨 ━
1. 지난날 옆전을 세에던 하나치. 한 푸운은 돈 한 닢을 일컬음.2008.09.22
2. 푸운수를 나타내는 하나치. 1푸운은 맞치의 100에 하나로 ‘1%’라고 적음. (잉글: percent 퍼쎈트 <퍼센트>)2008.09.22
푸운수   <1:푼수:1> 53
  ━  이름씨 ━
1. 얼마에 맞먹는 세엠. 그 정도.
¶ 혼자서 세에 사람 푸운수는 일한다. 늙은 푸운수로는 야무진 목소리다.
2009.02.28
2. 『수학 다른 수우나 헤아림에 견주는 어떤 수우나 헤아림의 정도. (한짜: 비률<비율>/)
¶ 푸운수가 낮다. / 앞선 나라일수록 평균 목수움길이가 기일어 늙은이들의 푸운수가 높다.
2012.10.16
3. 사람의 됨됨이나 자격. (한짜: 분수)
¶ 나는 어정개비야. 그러니 푸운수나 지키고 사알 밖에 더 있겠나?
2009.02.28
4. 어리석거나 딱한 사람.
¶ 쯧쯧. 그 사람 푸운수 아니야?
2009.02.28
5. 됨새나 형편.
¶ 요즈음 도올아가는 푸운수가 심상치 않군. / 그 가시버시, 살림 푸운수는 초라해도 마음은 늘 가아멸었다.
2009.02.28
풀김치     { 풀+김치 }  54
  ━  이름씨 ━
 『농업 풀을 절여 통 따위에 다져 넣은 집짐승의 먹이. (잉글: silage 싸일리쥐) (비슷: 담근먹이/풀절임)2013.12.15
풀이표   55
  ━  이름씨 ━
 『북한/마알 = 줄보람2009.04.01
풀절임     { 풀+절+이+ㅁ }  56
  ━  이름씨 ━
 『북한/농업 픗먹이와 물기 많은 먹이를 썰어 갈무리과앙에 넣어 절임. 또는 그렇게 만든 먹이. (비슷: 담근먹이/풀김치)2013.12.14
풀치1   풀치다, 풀친-풀치는-풀칠, 풀치어(풀쳐) 57
  ━  움직씨 ━
 맺혔던 생각을 도올려 너그럽게 풀어 버리~. (한짜: 용서하)
¶ 풀쳐 생각하다 / 마음을 풀쳐 먹다
2010.07.19
풀치2   58
  ━  움직씨 ━
 『북한 발목이나 손목, 허리나 목, 또는 손가락이나 발가락 따위의 뼈마디가 접질리~.
¶ 허리를 풀치다 / 배구를 치다가 손가락을 풀 치였다. ≪조선말 대사전≫
2010.07.10
품사   59
  ━  이름씨 ━
 『언어 씨 / 2009.03.30
품사론   60
  ━  이름씨 ━
 『언어 씨가알20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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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