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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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어문   81
  ━  이름씨 ━
 『언어 마알과 글 / 마알글2009.02.12
어미   82
  ━  이름씨 ━
 『언어 씨끝 / 2009.02.05
어미 변화   83
  ━  이름씨 ━
 『언어 씨끝바꿈 / 끝바꿈2009.03.27
어벌   84
  ━  이름씨 ━
 『북한 생각하는 얽이나 배포.
¶ 리성과 합리를 내세운 교수들이 세무조사가 ‘김 정일* 답방용’이라는 어벌없는 빛깔공세엔 입을 다문다.
2009.02.20
 『북한 어벌(이) 버얼다: 생각하는 얽이나 배포가 모옵시 크다.2008.09.16
어법   85
  ━  이름씨 ━
 『언어 마알본2009.02.12
어섯   86
  ━  이름씨 ━
1. 오온 것을 이루는 작은 버어렁. 또는 오온 것을 몇 나앝으로 나눈 것의 하나. (한짜: 부분)
¶ 썩은 어섯을 잘라내다.
2008.09.16
2. 오롯하게 다아 되지 모옷하는 쯤.2008.09.16
어얼1   <1:얼:1> 87
  ━  이름씨 ━
 정신의 줏대.
¶ 겨레의 어얼 / 어얼을 빼다 / 어얼이 빠지다 / 마알에는 그 마알을 쓰는 겨레의 어얼이 사알아 수움 쉬고 있다.
2010.01.06
 어얼(을) 먹다: 놀라서 어리둥절하여지다.2010.01.06
 어얼(이) 나가다: 정신이 나가 어리둥절하여지다.2010.01.06
 어얼(이) 치다: 정신을 잃어버리다. ¶ 얼이 쳐서 쓰러지다. 2010.01.06
어얼2   어얼다, 어언-어어는-어얼, 어얼어, 어어니, 어어오 <1:얼:1>【얼 《월인석보(1459)》】 88
  ━  움직씨 ━
1. 물몬이나 물기가 있는 꼴몬이 찬 기운 때문에 굳몬 됨새로 굳어지~. (맞선: 녹)
¶ 어언 땅 / 물이 어얼다 / 가람물이 어얼어서 썰매를 탔다.
2011.01.16
2. 추위로 하여 몸 또는 그 어섯이 뻣뻣하여지고 느낌이 없어질 만큼 아주 차가워지~. (맞선: 녹)
¶ 어언 뺨 / 어얼어 죽겠다. / 손발이 꽁꽁 어얼었다. / 발이 어얼어 느낌이 없다. / 입이 어얼어 마알이 제대로 안 나온다.
2010.01.07
3. 어떤 낌새에 누울려 마음과 생각이 팽팽하게 굳어져 어찌할 바를 모르~.
¶ 텔레비젼 카메라 앞에 서자 어얼어서 마알이 나오지 않았다. / 겨룸마당에 나서면 어얼지 말고 깜냥껏 뛰어라.
2010.01.07
4. (놀림투로) 술에 취하여 혀가 굳어지~.
¶ 그는 한낮부터 술을 마셔서 혀가 어얼어 있다.
2010.01.07
5. 『농업 누에에게 주기 위하여 따 놓은 뽕잎이 시들~.2010.01.07
 어언 다리에 빠진다: 물이 어언 다리 밑에 빠지더라도 크게 바드럽지는 아니하다는 데서, 어쩌다 실수를 하였으나 그리 큰 손해를 아니 보게 됨을 빗대는 마알.2010.01.07
 어언 발에 오줌 누기: 어언 발에 오줌을 누면 오줌이 다앟는 동안은 발이 따뜻하겠지만 오줌을 멈추면 곧바로 오줌이 식으면서 발이 더 어얼어 붙게 되므로, 잠깐 둘러 막을지라도 그 끼침이 오오래 모옷갈 뿐만 아니라 끝내는 일됨새가 더 나빠짐을 빗대는 마알.2010.01.07
 『북한 어언 볼기에 곤장 맞기: 어언 볼기에 곤장을 맞으면 아픈 것을 느끼지 모옷하므로, 일을 견뎌내기 쉬움을 빗대는 마알.2010.01.07
 어언 소반 받들듯: =깨어진 요강 단지 받들듯.2010.01.07
 어언 손 불기: 부질없는 지잇을 빗대는 마알.2010.01.07
 어언 수탉 같다: 기운 없이 파리하고 야윈 몰골로 쭈그리고 앉은 꼴을 빗대는 마알.2010.01.07
 어얼어 죽고 데에어 죽는다: = 기침에 재채기2010.01.07
 어얼어 죽은 귀신이 홑이불이 당한 거냐: 추워서 어얼어 죽은 귀신에게 홑이불로는 도오움이 안 되므로, 어떤 대책이 격에 아니 맞고 성에 아니 참을 빗대는 마알.2010.01.07
 어얼어 죽을: 바이 마땅하지 아니한. ¶ 사랑은 무슨 어얼어 죽을 사랑이야? / 4대강 살리기는 무슨, 어얼어 죽을,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지. 4대강 죽이고 대운하 만들겠다는 거, 아이들도 다아 아아는 일이거늘... 2010.01.07
어얼누리     { 어얼+누리 }  89
  ━  이름씨 ━
1. 『성경 어얼들만 있는 누리. 하나님*과 천사들, 마귀들이 움지잇하는 버어렁. (맞선: 몬누리) (한짜: 영계/정신계)
¶ 첫째 날, 하나님*께서 어얼누리인 하늘과 우주가 될 몬누리인 땅을 애지으셨다.
2013.02.14
2. 죽은 사람의 어얼넋이 머무는 누리.
¶ 마않은 사람들이 어얼누리가 있음을 아니 믿는다. 하여, 죽으면 모오든 것이 끝이라 여기지만, 참일은 거어룩책에 적혀 있는 그대로 어얼누리가 있는 것이다.
2008.09.16
3. 어얼이나 어얼의 끼침이 미치는 버어렁.
¶ 그는 어얼과 몸을 담금질하여 야릇한 어얼누리에 이를 수 있다고 내대었지만, 끝내 거어짓마알임이 밝혀지고 말았다.
2009.02.27
어울노래     { 어울+노래 }  90
  ━  이름씨 ━
1. 여러 사람이 목소리를 맞추어서 노래를 부름. 또는 그 노래 (한짜: 합창)2008.09.18
2. 여러 사람이 여러 성부로 나뉘어 서로 어울소리를 이루면서 다른 가락으로 노래를 부름. 또는 그 노래. (한짜: 합창) (잉글: chorus 코오러스 <코러스>)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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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