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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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임시   451
  ━  이름씨 ━
 한동안 / 한때2008.09.20
임자높임새     { 임자+높+이+ㅁ+새 }  452
  ━  이름씨 ━
 『언어 풀이씨의 줄기에 높임의 안맺씨끝 ‘~시~’를 붙여 워얼의 임자를 높이는 마알의 틀새. 이를테면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십니다.”, “스승님은 매우 슬기로운 분이십니다.”의 쓰임새와 같음.
(다앟: 높임새/맞치높임새/들을이높임새) (한짜: 주체 높임법 / 주체 존대법 / 존경법)
2009.03.31
입력   453
  ━  이름씨 ━
 넣기2008.11.13
있음새     { 있+음+새 }  [읻슴새] 454
  ━  이름씨 ━
1. 있는 것의 됨새. (비슷: 있음/있음치) (한짜: 존재/현상)2012.12.15
2. 이적새에 참으로 있음. 또는 그런 맞치. = 있음치 (한짜: 존재)
¶ 어얼과 넋의 있음새를 겪다. / 사람은 서로 엮여 있어야 사람다운 있음새를 이이어나갈 수 있는, 엮임사알이스러운 있음새이다.
2012.12.15
3. 『바탈 생각에 매이지 않고 따로 생각 바깥에 손스럽게 참으로 있음. 또는 그 일. (한짜: 존재)2012.12.15
4. 『바탈 (형이상학에서) 꼴새와 거탈의 기틀이나 바탈로서 있는 것. 또는 꼴새와 거탈 달라짐의 기틀이나 바탈로서 있는 것. (한짜: 존재)2012.12.15
5. 『바탈 (변증법적 유물론에서) 생각 바깥에 따로 있는 손스러운 몬누리. (한짜: 존재)2012.12.15
있음치     { 있+음+치 }  455
  ━  이름씨 ━
 있는 맞치. = 있음새·2 (한짜: 존재)
¶ 그는 어떤 있음치이기에 그렇게 신비한 기운을 풍기는가?
2012.12.15
잊음기     { 잊+음+기 }  [이즘끼] 456
  ━  이름씨 ━
 『의학 어느 동안의 일을 잘 떠올리지 모옷하고 잘 잊는 기억 타알.
¶ 무릇 흐름자취의 판가름은 에누리 없다. 잊음기 있는 이들을 잊지 않고 대갚음한다.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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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