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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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아암상   <1:암상:1> 11
  ━  이름씨 ━
 남을 미워하고 새암을 잘 내는 잔망스러운 심술. (비슷: 개염1)
¶ 아암상이 나다.
2009.11.20
아울소리지이     { 아울+소리+지잇+이 }  <4:아울소리지이:1> 12
  ━  이름씨 ━
 『음성 어떤 소리를 내기 위한 기틀 소리지이 아닌 소리지이가 기틀 소릿값에 끼치게 되는 꼴새. 동글입술소리되기, 혀말이소리되기, 입천장소리되기 따위가 있음. (한짜: 동시조음) (잉글: coarticulation)2011.10.13
아이   13
  ━  이름씨 ━
1. 어린 사람.2008.09.16
2. 남에게 제 자식을 낮추어 이르는 마알.2008.09.16
3. 아직 태어나지 않았거나 갓 태어난 아기.2008.09.16
 아이 나앟는데 소옥옷 벗어 달란다: 바쁘고 힘든 사람에게 어이 없이 다아오함을 빗대는 마알.2009.01.11
 아이 마알 듣고 배 딴다: 어리석은 사람의 마알을 곧이듣고 잘모옷함을 빗대는 마알.2008.09.16
 아이 마알도 귀여겨 들으랬다: 철없는 아이들의 마알도 들을 며리가 있다: 누구의 마알이든지 허술히 들으면 낭패를 볼 수 있음을 빗대는 마알.2008.09.16
 아이 발이 첫발이라: 비록 비롯은 서어투르더라도 뒤이에 높이 오를 수 있음을 빗대는 마알.2009.02.06
 아이 배앤 녀자 열 달 뒤이에 나앟을 줄 누가 모르랴: 누구나 다아 아아는 뻔한 일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경우를 비이꼬는 마알.2009.03.30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모옷 먹는다: 아이들은 보는 대로 따라 하므로 아이들이 볼 때는 함부로 지잇하거나 마알을 해서는 안 된다: 남이 하는 것을 바로 그대로 따라 하는 경우를 비이꼬는 마알.2009.03.30
 아이 손님이 더 어렵다: 철없는 아이는 조금만 잘모옷하여도 섭섭해하므로 아이 손님 치르기가 더 어렵다는 마알.2008.09.16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대수롭지 않은 일이 큰일로 번짐을 빗대는 마알.2008.09.16
 아이 치레 송장 치레: 아이들을 호사스럽게 차리는 것은 송장에게 잘 입히는 것처럼 쓸데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아이들을 검소하게 키우라는 마알.2008.11.25
 아이는 제 아이가 잘나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잘되어 보인다: 사람의 마음 바탕에 제자랑과 뚱속이 있음을 빗대는 마알.2008.09.16
 아이는 칠수록 운다: 우는 아이는 때리는 것보다 잘 달래야 함을 빗대는 마알.2008.09.16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 사람은 누구나 정을 마않이 주는 쪽을 따르게 되어 있음을 빗대는 마알.2008.09.16
 아이들은 마않고 도래떡은 저억다: 써야 할 데는 마않은데 지니고 있는 것은 모자람을 빗대는 마알.2008.09.16
 『북한 아이들은 한 밥에 오르고 한 밥에 내린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은 한 끼만 모옷 먹어도 살이 빠지고, 한 끼만 잘 먹어도 살이 오른다는 마알.2008.09.16
 아이를 기르려면 무당 반 어사 반: (1) 아이는 한편으로는 귀여워하고 한편으로는 엄하게 키워야 함을 빗대는 마알. (2) 아이를 기르려면 어버이가 여러 가지 것을 다아 아알아야 함을 빗대는 마알.2008.09.16
 아이를 사르고 태를 길렀나: 사람이 너무 어리석음을 빗대는 마알.2008.09.16
아이디   ID 14
  ━  이름씨 ━
 『컴퓨터/인터넷 여얼쇠이름 / 그물이름 / 바탕이름2009.09.30
아이디어   idea 15
  ━  이름씨 ━
 짜룸생각2009.08.27
아이러니   irony 16
  ━  이름씨 ━
 『언어 거꿀마알2009.02.12
아이콘   icon 17
  ━  이름씨 ━
 『컴퓨터/인터넷 쪽그으림2008.09.16
아퀴1   18
  ━  이름씨 ━
1. 일을 마무르는 끝매듭. (한짜: 결론)
¶ 이제까지 한 이야기의 아퀴는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외다.
2010.07.19
2. 일이나 도올아가는 일됨새 따위가 비인틈없이 들어맞음을 이르는 마알.
¶ 거어짓마알로 맞추는 아퀴는 어디서든 반드시 어긋날 수 밖에 없다.
2012.10.03
 아퀴(를) 지잇다: 일이나 마알을 끝마무리하다. ¶ 이야기가 어지러이 오가자 그가 나서서 또렷이 가지런질하고 아퀴를 지이었다. / 이 사달이 나로 하여 비롯된 것이니 반드시 내 손에서 아퀴를 지잇고야 말겠소이다.2010.07.19
 아퀴가 나다: 일이나 마알이 마무리되어 마감이 이루어지다.2010.07.19
 아퀴를 내다: 일이나 마알을 마무리하여 마감 지잇다.2010.07.19
아퀴2   19
  ━  이름씨 ━
 한쪽 끝이 두울로 갈라지게 다듬은 기둥. 주로 바암나무로 만들어 가게 따위를 지이을 때 씀.2012.11.29
아퀴3   20
  ━  이름씨 ━
 『북한
SQLSTATE[HY000]: General error: 1300 Invalid utf8 character string: 'EAB7' 1’를 힘주어 이르는 마알.
¶ 제법 따스해지고 냇가의 버들개지도 아퀴가 트기 시작하였다. ≪두만강, 조선말 대사전≫
2016.05.14
 『북한 아퀴가 세다: ‘아귀가 세다’를 힘주어 이르는 마알. 20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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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