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보닥 -  1  2  3  4  5  6  7  8  9  10 ··· 33 
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사각형   1
  ━  이름씨 ━
 『수학 네에모꼴2008.12.29
사건   2
  ━  이름씨 ━
 일매 / 일 / 일거리 / 타알 / 사달2009.03.27
사동   3
  ━  이름씨 ━
 『언어 하임2009.02.12
사동사   4
  ━  이름씨 ━
 『언어 하임움직씨2009.02.12
사동형   5
  ━  이름씨 ━
 『언어 하임꼴2009.02.12
사리사욕   6
  ━  이름씨 ━
 제뚱속2008.09.16
사물   7
  ━  이름씨 ━
 일몬 / 몬치2010.01.06
사부자기   8
  ━  어찌씨 ━
 힘 안 들이고 가볍게.
¶ 쌀 한 가마니를 사부자기 어깨에 걸치고 걸어 가는 그의 모습은 마치 솜이불을 메고 가는 듯 하였다.
2008.09.16
사북   9
  ━  이름씨 ━
1. 
SQLSTATE[HY000]: General error: 1300 Invalid utf8 character string: 'BC9CEC'접었다 폈다 하는 쥐일부채의 아랫머리나 가위다리의 엇걸린 곳에 못처럼 박아 도올쩌귀처럼 쓰이는 몬치. 【
¶ 부채 사북
2010.07.19
2. 문고리나 배목을 박는 데에 튼튼하고 보기 좋게 하기 위하여 양쪽에 끼워 넣는 둥그스름한 쇠붙이 조각. 도온짝. 꽃잎, 나비 따위의 모양이 있음.2011.09.05
3. 가장 종요로운 어섯을 빗대는 마알.2010.07.17
사아개   <1:사개:1> 10
  ━  이름씨 ━
1. 모서리나 모퉁이를 끼워 맞추기 위하여 서로 맞물리는 끝을 들쭉날쭉하게 만든 어섯. 또는 그런 짜임새.
¶ 사아개를 맞추다. / 사아개가 버얼어져 걸상이 삐걱거린다.
2009.02.28
2. 네에 녘의 보나 도리가 기둥 위에서 맞춰지도록 기둥머리를 네에 갈래로 파낸 것.2009.02.28
 사아개가 맞다: 마알이나 가리새의 앞뒤이 엮임이 비인틈없이 딱 들어맞거나 들어맞게 하다. ¶ 그 판사의 판가름 아퀴는 어언제나 사아개가 맞아 원고와 피고 모두가 끄덕이게 만든다.20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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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