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보닥 -  1  2  3  4  5  6  7  8  9  10 ··· 24 
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바꿈토     { 바꾸+ㅁ+토 }  1
  ━  이름씨 ━
 『북한/마알 몸마알에 붙는 맞치토가 풀이씨에 불을 수 있도록 몸마알의 감목을 바꾸거나 풀이씨에 붙는 풀이자리토가 몸마알에 붙을 수 있게 풀이씨의 감목을 바꾸어 주는 토. ‘읽음을, 읽기로…’에서 ‘-ㅁ, -기’나 ‘사람이다, 사람이고…’에서 ‘이’와 같은 토를 가리킴.2009.04.03
바닥나기     { 바닥+나+기 }  [바당나기] 2
  ━  이름씨 ━
 대대로 그 땅에서 나서 오래도록 사알아 내려오는 사람.2012.11.14
바닥씨     { 바닥+씨 }  3
  ━  이름씨 ━
 본디부터 그곳에서 나는 씨. (한짜: 토종/본토종)2012.11.14
바닷가물땅   4
  ━  이름씨 ━
 『지리 찬물때와 간물때의 물거죽과 뭍이 닿는 어름. 오온 누리 거의 모오든 큰 물땅을 차지하며 강물의 흐름이 느려짐에 따라 강물에 섞여 흘러 온 흙이나 모래가 강 흐름뒤잇녘이나 큰 강의 어귀 또는 강바다어귀에 넓게 흘러 쌓여 이루어지거나 바닷물로 뭍의 흙이 깎여 이루어진 것들로 세에모벌이나 바닷가 갯벌이 대표적인 바닷가물땅임. (한짜: 연안습지)2015.08.21
바드럽   바드럽다, 바드러워, 바드러우니, 바드러운 5
  ━  그으림씨 ━
 빠듯하게 아슬아슬하~.
¶ 바위벼랑을 기어오르는 모습이 바드러워 보인다.
2010.01.07
바암빛     { 바암+빛 }  [바암삗] <2:밤빛:1> 6
  ━  이름씨 ━
 익은 바암 껍질과 같은 빛깔. (한짜: 흑갈색)2008.09.30
바야흐로   7
  ━  어찌씨 ━
 이제 한창. 또는 이제 바로.
¶ 바야흐로 오온갖 꽃이 피어나는 때로다. / 시커먼 구름으로 가득 찬 하늘은 바야흐로 무엇이든 쏟아낼 듯 하다.
2012.01.26
바이1   8
  ━  이름씨 ━
 지난날, 의식을 치를 때 지잇하는 절의 한 되어감새. 존경의 뜻으로 몸을 굽힌 다음(국궁) ‘머리를 땅에 대어 절하고 머리를 들라’는 뜻으로 모임잡이가 외치던 마알.
¶ 사찬이 “국궁, 바이, 흥, 평신”이라고 외치면, 왕이 왕세자와 여러 신하를 거느리고 국궁하면 풍악이 비롯되고 절하고 일어나 몸을 바로 하면 풍악이 그친다.
2010.07.10
바이2   9
  ━  어찌씨 ━
 (주로 아님하는 뜻을 나타내는 마알과 함께 쓰여) ‘도무지’, ‘아주’의 뜻을 나타냄. (한짜: 전혀/결코)
¶ 하나님*의 사랑은 바이 견줄 데 없다 / 바이 안 될 일은 아니다
2010.07.10
바이3   10
  ━  이름씨 ━
 『북한/함경도 방아20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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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