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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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발송   31
  ━  이름씨 ━
 띄움 / 보냄2008.09.30
발음   32
  ━  이름씨 ━
 『언어 마알소리 / 마알소리 내기 / 내는 마알소리 / 목소리 / 입소리2009.02.10
발음학   33
  ━  이름씨 ━
 『언어 마알소리가알2009.02.10
발자국     { 발+자국 }  34
  ━  이름씨 ━
 발로 밟은 자리에 남은 모양. (다앟: 자국/ 발자욱)
¶ 범의 발자국/아침에 문을 열어 보니 밤새 내린 눈으로 오온 누리가 사람 발자국 하나 없이 새하얗고 깨끗한 눈밭이었다.
2018.05.01
발자욱     { 발+자욱 }  35
  ━  이름씨 ━
 (수량을 나타내는 마알 뒤이에 쓰여) 걸음에서 내려 놓는 발을 눈여기며 그 걸음을 세에는 하나치, 또는 여기에 발자국의 느낌을 겹침. (다앟: 자욱/ 발자국)
¶ 한 발자욱, 두우 발자욱, 걸어가신 자욱마다, 뜨거운 눈물, 붉은 피, 가득하게 고였구나. ≪주 기철, 영문 밖의 길≫
※ 표준마알은 '발자국'으로만 그럼되고 있으나, '발자욱'은 문학작품 따위에서 쓰이던 마알로서 '발자국'과는 그 쓰임새가 달라 보임.
2018.05.01
발판     { 발+판 }  36
  ━  이름씨 ━
1. 이러저러한 겨어냥뜻을 위해 발을 디디도록 놓은 판.2008.09.30
2. 다른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쓰는 부림거리를 빗대는 마알. (비슷: 기틀/터전)
¶ 이번 겨루기는 올림픽에 나가기 위한 발판이다.
2008.09.27
발행   37
  ━  이름씨 ━
 펴냄2008.09.27
   밝다[발ㄱ따], 밝은[발근]-밝는[발ㅇ는]-밝을[발글], 밝아[발가], 밝고[발꼬], 밝지[발ㄱ찌] 38
  ━  움직씨 ━
1. 날이 새어 화안하게 되~.
¶ 날이 밝는다. / 새녘이 어슴푸레 밝아 왔다. / 날이 밝으면 일을 해야 한다.
2008.09.27
  ━  그으림씨 ━
2. 화안하~.
¶ 어두운 동굴 소옥에서 익어 지내다가 갑자기 바깥으로 나가면 너무 밝아 제대로 앞을 볼 수 없다.
2008.09.16
3. 잘 보이거나 잘 들린~.
¶ 밝은 눈 / 귀가 밝다
2008.09.16
4. 어떤 일에 대하여 막히는 데 없이 잘 아알~.
¶ 길눈이 밝다 / 잇속이 밝다
2008.09.16
5. 생각이나 태도가 또렷하고 바르~.
¶ 인삿성이 밝다 / 예의가 밝다
2008.09.16
6. 빛깔의 느낌이 화안하고 산뜻하~.
¶ 밝은 빛깔
2008.09.30
7. 분위기, 표정 따위가 화안하고 좋아 보이거나 그렇게 느껴지~.2008.09.16
8. 깨어 나아진 일됨새에 있~.2008.09.16
9. 탁 트이어 바람직스럽~.2008.09.30
방명록   39
  ━  이름씨 ━
 『인터넷 손님 글터 / 쪽글터2008.11.25
방문자   40
  ━  이름씨 ━
 들른 이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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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