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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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16   81
  ━  어찌씨 ━
 『옛 = 왜2009.12.02
17   82
  ━  씨끝 ━
 (‘이다’의 줄기, 받침 없는 풀이씨의 줄기, ‘ㄹ’ 받침인 풀이씨의 줄기 또는 씨끝 ‘-으시-’ 뒤이에 붙어) 어떤 일에 대한 원인이나 터무니를 나타내는 이이음끝.2009.12.02
18   83
  ━  씨끝 ━
 『경기도/제주도 = 112009.12.02
19   84
  ━  씨끝 ━
 『경기도 = 며22009.12.02
매는꼴     { 매+는+꼴 }  85
  ━  이름씨 ━
 『언어 뒤이에 오는 마알의 소옥새를 울침을 나타내는 이이음 틀새의 한 끝바꿈꼴. ‘~(으), ~거든, 기에, ~(으)니, ~(으)니까, ~(으)므로, ~아(어), 야’ 따위임.
(다앟: 놓는꼴) (한짜: 구속형)
2009.03.31
매애1   <1:매:1> 86
  ━  이름씨 ━
1. 『동물 매앳과에 딸린 모오든 새애. 바다매애, 황조롱이, 쇠황조롱이 따위가 있음.2009.12.03
2. 『동물 매앳과에 딸린 사나운 새애의 하나. 날개 길이 30~33㎝, 부리 길이 2.7㎝, 몸무게 8.25kg쯤임. 부리와 발톱은 갈고리 꼴로 구부러져 있음. 부리 가장자리에 이가 나 있음. 등은 잿빛, 배는 누른 흰빛, 다리는 누런빛이고 뺨에는 수염과 같은 검은 얼룩무늬가 있음. 암컷이 수컷보다 큼. 다른 새애나 병아리 따위를 잡아 먹는데, 사냥을 위해 길들이기도 함. 길들인지 한 해가 된 것을 ‘갈지개’, 두우 해가 된 것을 ‘초지니’, 세에 해가 된 것을 ‘삼지니’라 함.
¶ 매애가 병아리를 낚아채어 오르자, 옆에 있던 어미닭이 용감하게 따라 날아 오르며 매애를 쪼오았고, 끝내 매애는 병아리를 떨구고 달아났다.
2011.10.14
  매애는 높은 곳에서 땅 위의 사냥가암을 찾다가 눈에 띄면, 사냥가암 쪽으로 꽂히듯이 갑작스럽게 내려와 발로 사냥가암을 차거나 잡아채는데, 그 빠르기는 시속 320km쯤이다. 깊은 산소옥에 마않이 사알고 논밭, 바닷가, 큰못, 무땅 따위를 날아다니며, 마을 가까이에도 날아드는데 흔히 홀로 사알아 간다. 둥지는 바닷가의 바위벼랑 위나 움푹 들어간 곳 또는 비에 젖지 않을 만한 곳을 골라 지잇는다. 알 나앟기는 3월 뒤잇무렵부터 5월쯤에 서너 개쯤 이틀에 하나씩 나앟는다. 암수가 같이 알을 품으며 스무여드레나 스무아흐레 만에 알까기를 한다. 새끼가 알에서 깨어난 뒤이 몇 이레 동안은 수컷이 가족들을 먹여 사알린다. 알에서 깨어나 죽지 않고 한 해를 너엄기면 한, 열 해 너엄게 사안다. 사냥가암은 비둘기, 개똥지빠귀, 꿩, 물오리, 토끼, 드을쥐 따위다. 한국*에서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머물러 사안다.2011.10.14
 매애 꿩 찬 듯: 암상이 나서 몸을 떠는 모양을 빗대는 마알.2009.12.03
 매애 밥만도 못하겠다: 먹거리가 아주 저억음을 빗대는 마알.2009.12.03
 매애 앞에 든 꿩 같다: 막다른 고스락에 놓여 있음을 빗대는 마알.2009.12.03
 매애가 꿩을 잡아 주고 싶어 잡아 주나: 마지모옷하여 남의 부림을 받고 있음을 빗대는 마알.2009.12.03
 매애를 꿩으로 본다: 독하고 사나운 사람을 수더분한 사람으로 잘못 봄을 빗대는 마알.2009.12.03
 매애를 솔개로 본다: 잘난 사람을 못난 사람으로 잘못 봄을 빗대는 마알.2009.12.03
 『북한 매애한테 쫓기는 꿩: = 매애 앞에 든 꿩 같다2009.12.03
매애2   <1:매:1> 87
  ━  이름씨 ━
 『전라남도 = 1
¶ 매애가 자욱하다
2009.12.05
매애3   <1:매:1> 88
  ━  매인이름씨 ━
 하나하나의 모오든
¶ 매애 경기 / 매애 시간 / 매애 학교
2009.12.05
매애4   매애다, 매앤-매애는-매앨, 매애어, 매애니 <1:매:1> 89
  ━  움직씨 ━
1. 끈이나 줄 따위를 그것끼리 서로 묶거나 다른 것에 둘러 묶~.
¶ 구두끈을 매애다 / 옷고름을 매애다 / 허리띠를 매애다 / 발목에 대님을 매애다
2009.12.05
2. 끈이나 줄 따위를 가로 걸거나 드리워 있게 하~.
¶ 빨랫줄을 매애다 / 그네를 매애다
2009.12.05
3. 달아나거나 떨어지지 모옷하도록 끈이나 줄 따위로 무엇에 이잇대어 묶~.
¶ 배를 부두에 매애다 / 소를 기둥에 매애다
2009.12.05
4. 어떤 데에서 떠나지 모옷하고 딸리어 있~.
¶ 목멍이 포도청이라, 그는 그 일에 목을 매애고 있다.
2009.12.05
5. 끈이나 줄 따위로 꿰매애거나 동이거나 하여 무엇을 만들~.
¶ 붓을 매애다 / 책을 매애다
2009.12.05
6. 날아 놓은 날실에 풀을 먹이고 고루 다듬어 말리어 감~.
¶ 베를 매애다
2009.12.05
7. = 매기
¶ 상품에 값을 매애다 / 쌀에 뜨레를 매애다.
2009.12.05
매애5   매애다, 매앤-매애는-매앨, 매애어, 매애니 <1:매:1> 90
  ━  움직씨 ━
 논밭에 난 잡풀을 뽑~.20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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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