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보닥 -  1  2  3  4  5  6  7  8  9  10  11  12 ··· 24 
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마닐마닐하     { 마닐마닐+하 }  21
  ━  그으림씨 ━
 먹기 좋게 부드럽고 말랑말랑하~.2011.03.24
마무르   마무르다, 마무른-마무르는-마무를, 마물러 22
  ━  움직씨 ━
1. 몬의 가장자리를 꾸며서 일을 끝맺~.
¶ 이제 창틀만 마무르면 집을 다아 지이은 것이나 다름없다.
2009.03.28
2. 일의 뒤이끝을 맺~.
¶ 이제 글의 소옥치를 잘 마무르고 글매들을 추리면 곧장 책을 펴낼 수 있을 것이다.
2008.09.26
마알1   마알하, <1:말:1> 23
  ━  이름씨/씨뿌리 ━
1. 생각이나 느낌을 펼치는 데 부려 쓰는 목소리. 또는 그 목소리를 나타내는 보람.
¶ 마알 모옷하는 벙어리 / 마알을 배우다. / 마알을 더듬다. / 무슨 마알인지 잘 안 들린다.
2009.03.30
2.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고 아알리는 데에 쓰이는 목소리, 글짜 따위의 수단. 또는 그 목소리나 글짜 따위의 모둠사알이 버릇스러운 틀. = 마알틀 (한짜: 언어)
¶ 마알버릇 / 니혼마알 / 치나마알 / 프랑스마알 / 잉글마알
2009.03.30
3. 어떤 맞치와 걸린 이야기.
¶ 내게 그에 대한 마알을 해 다아오.
¶ 사람들은 흔히 그의 글을 관념적이라고 마알한다.
2009.03.30
4. 나앝마알, 이이은마알, 워얼 들을 두루 일컬음.
¶ 마침맞은 마알을 찾기가 쉽지 않다.
¶ 결혼이란 두우 사람의 몸스러운 하나됨만을 마알하는 것이 아니다.
2009.03.30
5. 다시 힘주거나 굳히는 뜻을 나타내는 마알.
¶ 내게 겨우 이따위 것을 받으란 마알이냐? / 어떻게 하겠다는 마알인진 모르겠다. / 지난 번에 다아 했단 마알입니다. / 가냘프면서도 하늘거리는 게 가을 하늘과 참 잘 어울리지? 저 살살이꽃 마알이야.
¶ 슬기롭기로 마알하면 이 도* 님을 따라갈 사람이 없다.
2009.03.30
  ━  이름씨 ━
6. (‘~어(아)야 말이지’의 짜임으로) 어떤 지잇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을 안타까워 하며 하는 마알.
¶ 연구를 하고 싶은데 돈이 있어야 마알이지. / 모를 내야 되는데 도대체가 비가 와야 마알이지.
2008.09.30
7. (흔히 ‘마알이야’, ‘마알이죠’, ‘마알이지’, ‘마알인데’ 꼴로 쓰여) 마알느낌을 고르게 할 때 쓰는 구운마알. 맞치의 눈길을 끄을거나 마알을 다짐하는 뜻을 나타낸다.
¶ 그런데 마알이야. / 하지만 마알이죠. / 내가 어제 숲소옥에서 마알이지. / 자네니까 마알인데...
2009.03.09
 『북한 마알 같지 않은 마알은 귀가 없다: 가리새에 맞지 아니한 마알은 모옷 들은 척한다는 마알.2008.09.30
 마알 그대로: 마알하려는 소옥치와 다름없이. ¶ 그이는 마알 그대로 천재였다.2008.09.30
 마알 단 집 장맛이 쓰다: = 마알 마않은 집은 장맛도 쓰다.2009.03.08
 마알 단 집에 장 단 법 없다: = 마알 마않은 집은 장맛도 쓰다.2008.09.30
 마알 단 집에 장이 곤다: = 마알 마않은 집은 장맛도 쓰다.2009.03.08
 마알 뒤이에 마알이 있다: 마알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소옥뜻이 있다는 마알.2009.03.09
 마알 마라: = 마알도 마라.2008.09.16
 마알 마않은 것은 과붓집 종년: 마알이 마않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마알.2008.09.30
 마알 마않은 집은 장맛도 쓰다: (1) 집안에 잔마알이 마않으면 살림이 잘 안된다는 마알. (2)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마알하지만 참일은 좋지 모옷하다는 마알. ≒ 마알 단 집에 장 단 법 없다. / 마알 단 집에 장이 곤다˙마알 단 집 장맛이 쓰다.2008.09.30
 마알 소옥에 뜻이 있고 뼈가 있다: 마알 뒤이에 겉에 아니 드러난 수움은 뜻이 있다는 마알.2008.09.30
 마알 소옥에 마알 들었다: 마알 소옥에 깊은 뜻이 있다는 마알.2008.09.30
 마알 아닌 마알: 가리새나 경우에 다앟지 아니하는 마알을 이르는 마알.2008.09.30
 마알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마음소옥으로만 아무리 애애태워도 마알을 안 하면 아무도 모른다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 없는 마알: 마알소리 없이 눈지잇, 몸지잇 따위의 지잇함으로 하여 나타내는 뜻을 빗대는 마알. / 분위기, 둘레 버어렁새 따위로 하여 느껴지는 어떤 느낌이나 뜻을 빗대는 마알.2008.09.16
 마알 잘하고 징역 가랴: 마알을 잘하면 징역 갈 것도 벗어난다는 뜻으로, 마알의 무게를 이르는 마알.2008.09.30
 마알 한마디가 대포알 만 개도 당한다: 마알 잘하는 것이 큰 힘을 가질 수 있음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 한마디로 사람이 죽고 산다: 마알이란 깊이 생각하여서 무겁게 하여야 한다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 한마디에 북두칠성이 굽어본다: 참된 마음으로 마알을 잘하면 보람이 크다는 것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마알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마알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안 될 듯 한 일도 풀 수 있다는 마알.2008.09.30
 마알 한마디에 천금이 오르내린다: 한 마디 한 마디의 마알이 크게 끼친다는 마알.2008.09.30
 마알도 마라(마알 마라 / 마알을 마라): 어떤 일이 여느 일과 아주 다름을 마주한 이에게 힘주어 이르는 마알. ¶ 마알도 마라, 고기 떼가 어찌나 마않은지 물 반 고기 반이었다니까.2008.09.30
 마알도 모옷하다: 모옵시 지나쳐 차마 마알로 풀어 나타낼 수 없다. ¶ 우리의 어르신들은 지난날 마알도 모옷하게 고생이 크셨다.2008.09.16
 마알로 오온 공을 갚는다: (1) =마알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2) =마알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2008.09.30
 마알로 오온 동네 다아 겪는다: (1) 먹거리나 몬치로는 힘이 벅차서 마않은 사람을 다아 대접하지 모옷하므로 마알솜씨로나마 잘 대접한다는 마알. (2) 마알로만 남을 대접하는 체한다는 마알.2008.09.30
 마알로는 모옷할 마알이 없다: 지잇이나 책임이 뒤이따르지 아니하는 마알은 무슨 마알이든지 다아 할 수 있다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로는 사람의 소옥을 모른다: 마알로는 갖가지 소리를 다아 할 수 있으므로 마알을 들어서는 그 사람의 소옥마음을 알 수 없다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로는 사촌 기와집도 지이어 준다: 지잇은 없이 그저 마알로만 하는 것이야 무슨 마알인들 모옷하겠는가 하는 뜻으로 이르는 마알. ≒ 마알로는 천당도 지잇는다.2008.09.30
 『북한 마알로는 속여도 눈길은 속이지 모옷한다: 마알로는 갖가지 소리로 사람을 속일 수 있으나 눈길에 나타나는 것은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마음이 눈길에 그대로 드러남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로는 천당도 지잇는다: =마알로는 사촌 기와집도 지이어 준다.2008.09.30
 『북한 마알로만 꾸려 간다: 지잇은 아니하고 마알로만 때우는 것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마알만 귀양 보낸다: 마알을 하여도 맞치의 되응이 없으므로, 기껏 한 마알이 소용없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마알.2008.09.30
 마알만 마라: 마알만 앞질러 하지 마라. ¶ 마알만 말고 지잇을 보여라!2008.09.16
 마알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1) 마알은 나날사알이에 크게 끼치는 것이니 마알할 때는 삼가 조심하라는 마알. ≒ 마알로 오온 공을 갚는다. (2) 마알을 잘하는 사람은 처세에 유리하다는 마알. ≒ 마알로 오온 공을 갚는다.2008.09.30
 마알만 하다 / 마알뿐이다: 마알만 앞질러 하고 지잇은 아니하다. ¶ 마알만 하고 몸은 움직이기 싫어하는 게으른 이여!2008.09.30
 마알은 꾸밀 탓으로 간다: 같은 소옥새도 다르게 나토어 이야기할 수 있다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은 넌지시 하는 마알이 비싸다: 한마디를 해도 저엄잖고 깊이 있게 넌지시 하는 마알이 더 무게가 있다는 것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은 바른대로 하고 큰 고기는 내 앞에 놓아라: 거어짓마알을 하거나 남을 속이려 마알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라고 이르는 마알.2008.09.30
 마알은 보태고 떡은 떼엔다: 마알은 퍼어질수록 더 보태어지고, 먹거리는 이 손 저 손으로 도올아가는 동안 없어지는 것이라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은 쉬워도 지잇은 힘들다: 무슨 일이나 마알로 하기는 쉬워도 지잇에 오옮기기는 아니 쉽다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은 앞서 할 게 아니다: 구체적인 소옥새나 참일을 모른 채 함부로 앞질러 마알해서는 안 됨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마알은 앵무새: 마알은 그럴듯하게 잘하나 지잇이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마알.2008.09.30
 마알은 이 죽이듯 한다: 마알을 할 때 조금도 나암김없이 나앝나앝이 다아 함을 빗대는 마알.2009.03.11
 마알은 저억을수록 좋다: 마알이 마않으면 구운마알을 마않이 하게 되므로 그 끝매듭이 좋지 모옷하다는 마알.2008.09.30
 마알은 청산유수다: 마알을 그칠 줄 모르고 잘한다는 마알.2008.09.30
 마알은 할 탓이다: 같은 소옥새의 마알이라도 하기에 달렸다는 마알.2008.09.30
 마알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주운다: 마알은 퍼어질수록 보태어지고, 몬치는 오옮겨 갈수록 주울어든다는 마알.2008.09.30
 마알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 마땅히 할 마알은 해야 한다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은, 하는 데 달리지 않고 듣는 데 달렸다: 남의 마알은 귀다암아서 바르게 새겨 들어야 함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마알을 내다: (1) 어떤 이야기로 마알을 비롯하다. ¶ 그는 요즈음 뭇 사람이 너나없이 돈만 밝히는 문제를 가지고 마알을 내었다. (2) 비밀스러운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마알하다. ¶ 아무리 조심하더라도 한 번 마알을 내면 다시 되도올릴 수 없다.2008.10.08
 마알을 도올리다: (1) 이야기하려는 소옥치를 곧장 마알 아니하고 에둘러 마알하다. ¶ 마알을 자꾸 도올리지 말고 곧장 얘기해 주세요. (2) 하던 마알을 다른 마알로 바꾸다. ¶ 무욷는 대로 대꾸하다 보면 제 잘모옷이 드러날까 봐 슬쩍 마알을 도올렸다. (3) 어떤 마알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오옮기다.2009.03.02
 마알을 듣다: (1) 시키는 대로 하다. ¶ 우리 아이는 마알을 잘 듣는다.2008.09.26
 마알을 마라: = 마알도 마라.2008.09.16
 마알을 삼키다: 하려던 마알을 그만두다. ¶ 눈물 글썽이는 그미의 눈을 보자 나는 하려던 마알을 삼킬 수 밖에 없었다.2008.09.16
 『북한 마알을 헛씹다: 허튼소리를 함부로 하다. ¶ 왜놈들은 아직까지도 마알을 헛씹고 있으니 우리가 그들을 따끔하게 손봐 주어야 안 되겠는가?2008.10.03
 마알이 고오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온다: 맞치가 마알을 고오맙게 하면 제가 생각하였던 것보다 훨씬 더 후하게 해 주게 된다는 마알.2008.09.30
 마알이 굳다: (1) 마알이 더듬더듬 막히다. ¶ 처음으로 뭇 사람 앞에 서다보니 마알이 굳을 수 밖에 없었다. (2) 마알의 소옥치나 쓰임이 부드럽지 모옷하고 거칠다. ¶ 워낙 배우지 모옷하고 본데없다 보니 그의 마알을 매우 굳어 있었다.2009.02.06
 『북한 마알이 꺾이다: (1) 하던 마알이 가로막혀 끊기다. (2) 대꾸할 마알이 없게 되다.2008.09.16
 마알이 나다: (1) 어떤 이야기가 비롯되다. ¶ 마알이 났으니 제대로 따져보자. (2) 비밀스러운 일이 다른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다. ¶ 그미는 저에 대해 마알이 나는 것을 아주 싫어한답니다.2008.09.16
 『북한 마알이 났을 때 뿌리를 빼애야 한다: 어떤 일거리에 대하여 마알이 났을 때 기세를 늦추지 마알고 해치워야지 뒤이로 미루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마알이 되다: (1) 마알하는 것이 가리새에 맞다. ¶ 마알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2) 어떤 일을 두고 서로 마알이 이루어지다. ¶ 열 해 뒤이에 바로 이 자리에서 만나기로 마알이 되어 있다.2008.09.16
 마알이 떨어지다: 그럼하거나 시키는 마알이 나오다. ¶ 이제 가도 된다는 선생님의 마알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서둘러 달려갔지만 이미 늦은 때였다.2008.09.16
 마알이 뜨다: 마알과 마알 사이가 기일고 부드럽게 이이어지지 모옷하다: ¶ 그는 워낙 마알을 뜨게 하여서 듣는 이가 참을성이 모자라면 그의 마알을 들어줄 수가 없을 정도이다.2008.09.16
 마알이 마않다: (1) 매우 수다스럽다. ¶ 그 녀자들은 너무 마알이 마않아 시끄럽더라. (2) 옥신각신이 마않다. ¶ 꾀엠이나 으름짱에 아니 굽히고 바른 길을 가는 이를 두고 마알이 마않은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2008.09.30
 마알이 마않으면 쓸 마알이 저억다: 마알이 마않으면 오히려 알맹이 있는 마알은 저억다는 마알.2008.09.30
 마알이 마알을 만든다: 마알은 사람의 입을 거치는 동안 그 소옥새가 부풀려지고 바뀐다는 마알.2008.09.30
 마알이 마알을 물다: 어떤 마알이 이잇달아 줄곧 퍼어져 나감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이 마음이고 마음이 마알이다: 마알이란 곧 소옥마음의 나톰이라는 마알.2008.09.30
 마알이 모옷 되다: 푸운수, 일됨새 따위가 마알로 나타낼 수 없을 정도로 아니 좋다. ¶ 그 집 푸운수도 마알이 모옷 될 정도야.2008.09.30
 『북한 마알이 모자라다: (1) 더 할 마알이 없다. (2) 어떤 마알에 대꾸할 마알이 없다.2008.09.30
 마알이 무겁다: 함부로 가볍게 마알 아니하고 매우 조심스럽다. ¶ 남자는 마알이 무거워야 한다.2008.09.30
 마알이 물 흐르듯 하다: 마알이 거침없이 술술 잘 나오다. ¶ 그는 마알솜씨가 좋아서 마알이 물 흐르듯 한다.2008.09.30
 『북한 마알이 반찬 같았으면 상다리 부러지겠다: 참일보다도 마알을 잘 꾸며 듣기 좋게 함을 비이꼬아 이르는 마알.2008.09.30
 마알이 씨가 된다: 늘 마알하던 것이 마침내 참일대로 되었을 때를 이르는 마알.2008.09.30
 마알이 아니다. = 마알도 아니다: (1) 마알이 가리새에 맞지 아니하다. ¶ 마알이 아닌 소리는 하지도 마라. (2) 푸운수, 일됨새 따위가 모옵시 어렵거나 딱하다. ¶ 그도 사는 푸운수가 마알이 아니지 뭐야.2008.09.30
 마알이 앞서지 일이 앞서는 사람 본 일 없다: 마알없이 지잇하는 사람은 드물다는 마알.2008.09.30
 마알이 있다: (1) 어떤 마알이 이야깃거리로 떠도올다. ¶ 그미가 사알아 있다는 마알이 있다. (2) 어떤 마알이 내놓이거나 토론이 되다. ¶ 이미 다아 마알이 있어서 그러는 건데 너 혼자만 맞서는 터무니는 무엇이냐?2008.09.30
 『북한 마알이란 발이 달리기 마련이다: ‘마알은 보태고 떡은 떼엔다’의 북한 속담.2008.09.30
 마알이란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 마알이란 탁 해 다르고 툭 해 다르다.2008.09.30
 마알이란 탁 해 다르고 툭 해 다르다: 마알이란 같은 소옥새라도 나토는 데 따라서 아주 다르게 들린다는 마알. ≒ 같은 마알도 툭 해서 다르고 탁 해서 다르다˙마알이란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2008.09.30
 마알이야 바른대로 마알이지: 참일대로 솔직히 마알해서. ¶ 마알이야 바른대로 마알이지 그가 잘한 게 뭐가 있니?2008.09.30
 마알하는 것을 개애 방귀로 안다: 남의 마알을 시시하게 여겨 들은 척도 안 한다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하는 것을 얼음에 박 미일듯 한다: 마알을 하는 것이 마치 얼음판 위에서 박을 미일듯이 거침이 없다는 뜻으로, 마알을 아주 유창하게 잘함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마알하는 남생이: 남생이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끄을고 갔다는 이야기에서 오온 마알로, 아무도 그가 하는 마알을 믿지 모옷한다는 마알.2008.09.30
 마알하는 매실: 보거나 듣거나 아무 알맹이가 없음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북한 마알하면 백 냥 금이요 입 다물면 천 냥 금이라: 며리 없는 마알은 되도록 아니하는 것이 좋음을 빗대는 마알.2008.09.30
 마알한 입에 침도 마르기 전: 무슨 마알을 하고 나서 금방 제가 한 마알을 뒤집는 지잇을 할 때 비이꼬는 마알.2008.09.30
 마알할 것도 없다: 너무 마땅한 일이라 일부러 마알할 며리도 없다. ¶ 마알할 것도 없이 그가 옳다.2008.09.30
 마알할 수 없이: 마알로 나타낼 수 없을 정도로. ¶ 나는 저얾었을 때 이루 마알할 수 없이 고생을 했다.2009.08.25
마알2   <1:말:1> 24
  ━  이름씨 ━
 톱질을 하거나 먹줄을 그으을 때 밑에 받치는 나무.2008.09.16
마알3   <1:말:1> 25
  ━  이름씨 ━
 = 마알기2008.09.16
마알4   <1:말:1> 26
  ━  이름씨 ━
 『경상도/전라도 = 마루폭2008.09.16
마알5   <1:말:1> 27
  ━  이름씨 ━
 『경기도 = 마알썽2008.09.16
마알가알     { 마알+가알 }  <2:말갈:2> 28
  ━  이름씨 ━
1. 어떤 겨레의 마알본 또는 마알틀을 고옴파는 가알. (한짜: 어학)2009.02.05
2. 딴나라마알을 고옴파거나 배우는 가알. (한짜: 어학)2009.02.05
3. = 마알틀가알 (한짜: 언어학)2009.02.05
마알기1   <1:말기:1> 29
  ━  이름씨 ━
 치마나 바지 따위의 매앤 위 허리에 둘러 댄 어섯.
소옥치마 마알기.
2008.09.16
마알줄기     { 마알+줄기 }  <2:말줄기:1> 30
  ━  이름씨 ━
 『북한/마알 = 씨줄기 / 줄기2009.04.02
보닥 -  1  2  3  4  5  6  7  8  9  10  11  12 ··· 24 

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