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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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도온짝     { 도온+짝 }  도온짝만[도온짱만] <2: 돈짝 :1> 81
  ━  이름씨 ━
 쇠붙이로 동그랗게 만든 도온의 나앝개.
¶ 도온짝만 한 구멍.
2010.07.17
도올1   <1:돌:1> 82
  ━  이름씨 ━
 흙 따위가 굳어서 된 단단한 덩어리. 바위보다는 작고 모래보다는 큰 것을 이름.2010.07.19
 도올로 치면 도올로 치고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 ¶ 받은 만큼 도올려 줌을 빗대는 마알.2010.07.19
 도올에도 나무에도 댈 데 없다: 아무데도 기이댈 곳이 없음을 빗대는 마알. = 나무에도 모옷 대고 도올에도 모옷 댄다.2010.07.19
 도올을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쓸데없이 화를 내면 저만 해롭게 됨을 빗대는 마알. = 도올부리를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2010.07.19
도올2   도올다, 도온-도오는-도올, 도오오, <1:돌:1> 83
  ━  움직씨 ━
1. 꼴몬이 어떤한 것을 복판으로 하여 동그라미 꼴로 움직이~.
¶ 바퀴가 도올다. / 물레방아가 도올다. / 팽이가 잘도 도온다.
2014.02.01
2. 일매진 버어렁 안에서 차례로 거쳐 가~.
¶ 둘러 앉은 무리에 술잔이 한 바퀴 도올자 점점 시끄러워지기 비롯했다.
2009.03.03
3. 구실이나 얽이틀이 제대로 움직이~.
¶ 움직틀이 잘 도온다. / 공장이 무리 없이 잘 도올고 있다.
2009.03.03
4. 돈이나 물자 따위가 흘러 들고 나오면서 오옮겨 가~.
¶ 불경기로 돈이 안 도온다.
2009.03.03
5. 기억이나 생각이 얼른 떠오르지 아니하~.
¶ 그 마알이 머릿소옥에서 뱅뱅 도올 뿐 입으로 나오지 않았다.
2009.03.03
6. 눈이나 머리 따위가 정신을 차릴 수 없도록 아찔하여지~.
¶ 눈이 핑핑 도올다. / 담배를 한 모금 빨자 머리가 핑 도올았다.
2009.03.03
7. (속되게) 정신에 타알이 생기~.
¶ 머리가 도올다. / 그 때 잠깐 도온 것처럼 지잇한 것은 눈에 뭐가 씌이었기 때문이야.
2009.03.03
8. 어떤 기운이나 빛이 겉으로 나타나~.
¶ 그 기별을 받자마자 그의 얼굴에 생기가 도올았다. / 아궁이에 불을 지폈더니 방바닥에 따뜻한 기운이 도온다.
2009.03.03
9. 눈물이나 침 따위가 생기~.
¶ 눈물이 핑 도올다. / 입 안에 구운침이 도올았다.
2009.03.03
10. 술이나 약의 기운이 몸소옥에 퍼어지~.
¶ 술기운이 도올면서 몸을 가누기 어려워졌다.
2009.03.04
11. 소문이나 도올림앓이 따위가 퍼어지~.
¶ 그가 사알아 있다는 소문이 오온 마을에 도올았다.
2009.03.04
12. 방향을 바꾸~.
¶ 저 네에거리에서 오른쪽으로 도올아 가시면 찾는 집이 보일 겁니다.
2009.03.04
13. 생각이나 생각의 방향을 바꾸~.
¶ 그는 왼무리 사회주의에서 오른무리로 도올았다.
2009.03.04
14. 일터나 일자리 따위를 오옮겨 다니~.
¶ 아버지는 지점으로만 도오는 바람에 가족들과 떠얼어져 사아는 동안이 기일었다.
2009.03.04
15. 무엇의 둘레를 둥글게 움직이~.
¶ 달이 지구 둘레를 도올다. / 사람들은 탑 둘레를 도올면서 소원을 비일었다.
2009.03.04
16. 어떤 곳의 가아장자리를 따라 움직이~.
¶ 운동장을 한 바퀴 도올았더니 몸이 가벼워진 듯 하다.
2009.03.04
17. 가까운 길을 두고 머얼리 비켜 가~.
¶ 이 길로 가면 머언 길을 도올게 되니 지름길로 가자.
2009.03.04
18. 어떤 곳을 거쳐 지나가~.
¶ 우리는 그가 사아는 곳을 도올아 겨어냥곳에 가기로 했다.
2009.03.04
19. 길을 끼고 방향을 바꾸~.
¶ 모퉁이를 도올다.
2009.03.04
20. 매겨진 버어렁 안을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
¶ 경비를 도올다. / 순찰을 도올다. / 바다도둑들은 바닷가아 마을을 도올면서 몬치와 곡식들을 마구 빼앗아 갔다.
2010.07.19
21. 볼일로 이곳저곳을 다니~.
¶ 그는 이곳저곳을 도올면서 몬치를 팔았다. / 요마적에는 시골의 오일장을 도올면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보기 어렵다.
2009.03.04
22. 차례차례 다니~.
¶ 세배를 도올다.
2009.03.04
 도오는 개애는 배 채우고 누우운 개애는 옆 차인다: 움지잇하면 얻는 바가 있지만 누우워서 게으름이나 피우면 옆구리나 차이기 마련임을 빗대는 마알.2009.03.04
 도올다 보아도 마름: 물 위에 떠도올아다니는 마름은 아무리 떠도올아도 마름: 달리 나아짐이 없이 같은 일만 되풀이함을 빗대는 마알.2009.03.04
도올개     { 도올+개 }  <2:돌개:1> 84
  ━  이름씨 ━
 『기계 움직틀에서 맴도올며 제구실을 하는 부품. (잉글: rotor 로우터ㄹ <로터>) (한짜: 회전자)2012.05.01
도올고리     { 도올+고리 }  <2:돌고리:1> 85
  ━  이름씨 ━
 『기계 = 구울대받이2009.02.20
도올리힘     { 도올+리+힘 }  <3:돌리힘:1> 86
  ━  이름씨 ━
 『물리 주어진 도올금을 두고 도올리는 깜냥. 그 크기는 {도올금에서 힘의 끼침점까지의 거리} 곱하기 {도올금과 끼침점을 이잇는 곧금 및 도올금에 곧추새인 조각힘}이 됨. (잉글: torque 토오ㄹ크 <토크>)2009.02.20
도올림앓이     { 도올+리+ㅁ+앓+이 }  <5:돌림앓이:1> 87
  ━  이름씨 ━
 『의학
SQLSTATE[HY000]: General error: 1300 Invalid utf8 character string: 'EAB7'
SQLSTATE[HY000]: General error: 1300 Invalid utf8 character string: 'EAB7'오옮을 수 있는 앓이들을 통틀어 이르는 마알. , 잔사알이, 리케차, 스피로헤타, , 원충 따위의 앓이몬이 다른 사알몬에 오옮아 무리로 퍼지는 앓이들을 이름. (한짜: 전염병/유행병)
2012.11.14
도올이     { 도올+이 }  <2:돌이:1> 88
  ━  씨가지/뒤잇가지 ━
1. 되풀이 되는 동안을 뜻하는 뒤잇가지. (비슷: )
¶ 사흘도올이.
2008.09.16
2. 도올아서 가게 된 곳을 뜻함.
¶ 안도올이 / 지도올이.
2009.03.02
3. 빙빙 도오는 것 또는 도오는 지잇. 도오는 꼴이 오롯한 동그라미가 아닌 경우도 쓰임.
¶ 맴도올이 / 소용도올이 / 탑도올이
2012.05.01
도올이 나들개     { 도올+이 나+들+개 }  [도오리 나들개] <1:돌이 나들개:5> 89
  ━  이름씨 ━
 『기계 맴도올며 나들개 노릇을 하는 도올개 (잉글: rotory piston 로우터리 피스튼 <로터리 피스톤>)2012.05.01
도올이 미끄럼통     { 도올+이 미끄럼+통 }  [도오리 미끄럼통] 90
  ━  이름씨 ━
 『기계 맴도올며 제 구실을 하게끔 돼 있는 미끄럼통. (잉글: rotary cylinder 로우터리 씰린더ㄹ <로터리 실린더>)20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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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