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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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더너엄     { 더+너엄 }  <2:더넘:> 51
  ━  이름씨 ━
 너엄겨 맡은 걱정거리. = 더너엄이 (한짜: 부담)2017.12.14
더너엄바람     { 더너엄+바람 }  [더너엄빠람] 52
  ━  이름씨 ━
 초가을에 서늘하게 부우는 바람. 작은 가지가 움직일 정도로 선들선들 부우는 바람을 일컬음.2009.03.02
더너엄스럽     { 더너엄+스럽 }  더너엄스럽다, 더너엄스러워, 더너엄스러우니, 더너엄스러운 53
  ━  그으림씨 ━
 알맞은 푸운수를 너엄~.
¶ 더너엄스럽게도 민중에게 충고할 때가 아니다.
2009.03.02
더너엄이     { 더+너엄+이 }  54
  ━  이름씨 ━
1. 너엄겨 맡은 걱정거리. = 더너엄 (한짜: 부담)2009.03.02
2. 남의 허물을 뒤집어 쓰는 것.2009.03.02
더너엄차     { 더너엄+차 }  더너엄차다, 더너엄차, 더너엄차니, 더너엄찬 55
  ━  그으림씨 ━
 쓰기에 알맞은 푸운수를 너엄겨 벅차~.2009.03.02
더듬팔     { 더듬+팔 }  56
  ━  이름씨 ━
 『동물 민등뼈다니몬의 몸 앞쪽이나 입 둘레에 도드라기 꼴로 나 있어서, 맞치를 더듬어 보고 그 다앟음, 맛 따위의 느낌을 아알아 차리는 틀. 어떤 것은 맞치를 잡아 들이는 노릇을 하는 것도 있음. (한짜: 촉수)2010.07.19
더블 클릭   double click [떠블 클맄] 57
  ━  이름씨 ━
 『컴퓨터 거듭찍질 / 거듭딸깍질 / 따딸깍질 / 거듭누우지르기2009.11.26
더얼   더얼하 58
  ━  씨뿌리/어찌씨 ━
 어떤 대중이나 정도가 약하거나 그 밑임. (맞선: 더)
¶ 추위가 지난해보다 더얼하다. / 고생을 더얼했군!
¶ 고기가 더얼 익다. / 잠이 더얼 깨다. / 책을 더얼 읽었다. / 아직 사람이 더얼 되었어!
2009.03.30
 더얼 고옮은 부스럼에 아니 나는 고름 짜듯: 얼굴을 모옵시 찌푸리는 모양을 빗대는 말.2009.03.30
더얼기     { 더얼+기 }  <2:덜기:1> 59
  ━  이름씨 ━
 『수학 더얼세엠을 함. (잉글: minus 마이너스) (맞선: 더하기) (다앟: 곱하기/나누기)
¶ 4 더얼기 1 은 3이다. / 더하기의 맞선마알은 빼애기가 아니라 더얼기이다.
2009.03.06
1   60
  ━  이름씨 ━
 『북한/평안도 =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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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