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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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1   61
  ━  이름씨 ━
 몬치가 불에 탈 때에 뿌우옇게 일어나 눈과 수움틀을 괴롭히는 기운. (다앟: 연기)2009.02.07
2   62
  ━  이름씨 ━
 = 내앰새 / 내음
¶ 메밀꽃 내 / 향긋한 내 / 내를 맡다 / 내가 나다 / 내가 코를 찌른다
2009.02.07
3   63
  ━  갈이름씨 ━
 ‘나’에 임자자리 토씨 ‘가’나 기입자리 토씨 ‘가’가 붙을 때의 바뀜꼴. (다앟: 네)
¶ 내가 살던 집 / 내가 가마 / 이 글은 내가 썼다.
2009.02.10
 내 미락 네 미락: 책임을 아니 지려고 서로 미루적거린다는 마알. = 내 미룩 네 미룩 / 네 미락 내 미락 / 네 미룩 내 미룩2009.02.07
 내 미워 기른 아기 남이 괴엔다: 내가 귀찮아하고 미워하면서 기른 자식을 오히려 남들이 사랑해 준다.2009.02.07
 내 한 급제에 선배 비장 호사한다: 내가 잘된 덕으로 엉뚱항 남이 호사한다.2009.02.07
 내 할 마알을 사돈이 한다: 내가 하려고 하는 마알이나 마땅히 할 마알을 도리어 남이 한다. ≒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 내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 /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2009.02.07
 내가 중이 되니 고기가 천하다: 내게 쓸모 있을 때는 없던 것이, 쓸모 없게 되자 갑자기 흔하게 된다. 또는, 내게 쓸모 있을 때는 값지게 여겨지던 것이 쓸모 없게 되자 값싸게 여겨진다.2009.02.07
내괘     { 내+괘 }  64
  ━  느낌씨 ━
 ‘내가 괴이하게 여겼더니 과연 그렇구나!’ 또는 ‘내 그럴 줄 아알았다’라는 뜻으로 하는 마알. (비슷: 상푸동/상푸등)
¶ 내괘! 심상치 않더라니 기어이 일이 터졌군. / 그렇게 함부로 마알하더니만, 내괘!
2008.09.30
내구성   65
  ━  이름씨 ━
 『기계 견디깔2008.09.30
내대     { 내+대 }  내대다, 내댄-내대는-내댈 66
  ━  움직씨 ━
1. 앞으로나 밖으로 내밀어 무엇에 가까이 가져가거나 다앟게 하~.
¶ 그미는 사내 앞에 낡은 종이 한장을 내대면서 톡 쏘오아붙였다.
2008.09.30
2. 맞선 이에게 내놓거나 들이밀~. (한짜: 주장하)
¶ 그렇게 마알다툼을 하면서도 서로 내대기만 되풀이할 뿐, 매듭을 지잇지 모옷하고 있었다.
2008.09.30
3. 외대거나 함부로 마알하~.
¶ 어머니의 마알을 내대지 말라.
2008.09.30
내륙습지   67
  ━  이름씨 ━
 『지리 뭍물땅2015.08.21
내부   68
  ━  이름씨 ━
 울안2008.09.30
내시경   69
  ━  이름씨 ━
 『의학 안보개2013.04.06
내앵갈령   <1:냉갈령:1> 70
  ━  이름씨 ━
 모옵시 인정 없고 쌀쌀한 티.
¶ 그럼에도 수구언론들은 입모아 내앵갈령을 놓는다.
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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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