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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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난자   31
  ━  이름씨 ━
 『생물 2009.12.13
1   날다, 난-나는-날, 나오 32
  ━  움직씨 ━
1. 공중의 어떤 곳에서 다른 곳으로 움직이~.
¶ 새애가 난다. / 수리가 나는 동안 병아리들은 어미 날갯죽지 소옥에서 꼼짝도 않고 있었다. / 말이 내달은 땅에서는 흙먼지가 날아 올랐다.
2009.03.06
2. 어떤 꼴몬이 매우 빨리 움직이~.
¶ 도둑은 휙 날아서 담을 너엄었다.
2014.02.01
3. ‘달아나’를 상스럽게 이르는 마알.
¶ 곧 경찰이 들이닥칠 테니 지금 곧장 날아야 돼! / 놈은 낌새를 채고 벌써 다른 곳으로 날았다.
2009.03.06
 나는 놈 위에 타는 놈 있다: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2009.03.06
 나는 새애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 무슨 일이든지 치르켜를 바앏아 나가야 그 겨어냥뜻을 이룰 수 있음을 빗대는 마알. 또는 아무리 솜씨가 마않아도 애애쓰지 않으면 그 솜씨를 부릴 수 없음을 빗대는 마알. ≒ 나는 새애도 움직여야 난다.2009.03.06
 나는 새애도 떨어뜨리고 닫는 짐승도 모옷 가게 한다: = 나는 새애도 떨어뜨린다.2009.03.06
 나는 새애도 떨어뜨린다: 권세가 대단하여 모오든 일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꼴됨새를 빗대는 마알. ≒ 나는 새애도 떨어뜨리고 닫는 짐승도 모옷 가게 한다.2009.03.06
 나는 새애도 움직여야 난다: = 나는 새애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2009.03.06
 나는 새애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 제뜻이 있는 사람의 자유를 울칠 수 없음을 빗대는 마알.2009.03.06
 『북한 나는 홍 범도*에 뛰는 차 도선*: 의병 대장이었던 홍 범도*나 차 도선*과 같이 몸이 날랜 사람을 빗대는 마알.2009.03.06
 난다 긴다 하다: 재주나 깜냥이 남보다 뛰어나다: ¶ 이번 가알모임에는 오온 누리의 난다 긴다 하는 가알꾼이 모두 모일 것이다.2009.03.06
 날 것 같다: 몸이나 마음이 매우 가볍다. ¶ 할 일을 마치니 날 것 같다.2009.03.06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모옷하다: 훌륭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도 모오든 일을 다아 잘할 수는 없음을 빗대는 마알.2009.03.06
날구멍     { 나+ㄹ+구멍 }  33
  ━  이름씨 ━
 『기계 흐르몬이 나가게끔 되어 있는 구멍. (한짜: 유출구/송출구/배기구/배출구) (잉글: exhaust port 이그조오스트 포오ㄹ트 <이그조스트 포트>)2008.11.26
날금     { 날+금 }  34
  ━  이름씨 ━
 『지리 지구를 세로로 절반 곧, 도올이 복판금을 지나는 평면으로 자른다면 지구 거죽을 따라 생길 둥근 금. 날도를 나타내는 금. (한짜: 경선)2012.10.27
날날름쇠     { 나+ㄹ+날름+쇠 }  35
  ━  이름씨 ━
 『기계 날구멍을 여닫는 날름쇠. (섞인: 배기밸브/배출밸브/송출밸브) (잉글: exhaust valve 이그조오스트 뷀브 <이그조스트 밸브>)2008.11.25
날름쇠   36
  ━  이름씨 ━
 『기계 구멍을 여닫는 구멍 마개. 여닫는 움직임이 날름대는 듯 하여 붙은 이름. (잉글: valve 뷀브)2008.11.25
날모     { 날+모 }  37
  ━  이름씨 ━
 『지리 지구 거죽의 자리를 나타내는 자리표 가운데에서 하나로서, 그리니치* 천문대를 세로로 지나는 날금, 곧 날모 0도에서 비롯하여 동서로 그 모가 얼마나 벌어졌는지 나타내는 것. 날모 0도에서 동쪽으로 180도까지는 동날, 서쪽으로 180도까지는 서날이라 함. (한짜: 경도)
¶ 서울*과 평양*의 날모는 저마다 동날 126°58′과 동날 125°45′이다.
2012.10.27
날몬     { 날+몬 }  38
  ━  이름씨 ━
 『물리 몬이 나타내는 꼴됨새의 하나. 공기, 수소, 산소 따위와 같이 분자 사이가 머얼고 엉길심이 없어 따로따로 자유로이 움직이므로, 꼴과 부피가 틀잡혀 있지 않고 공간을 채우려는 깔이 있음. 물몬이나 굳몬에 견주어 배기가 훨씬 작고, 누우름새에 따라 부피가 쉽게 달라지며, 다죄엠이나 열부풂이 쉬움. (잉글: gas 걔스 <가스>) (다앟: 물몬/굳몬) (한짜: 기체)2013.01.14
날밑     { 날+밑 }  날밑[날믿], 날밑이[날미치], 날밑을[날미틀], 날밑만[날민만] 39
  ━  이름씨 ━
 칼날과 칼자루 사이에 있어, 칼자루를 쥐는 손이 칼날로 미끌어지거나 맞치의 칼이 칼자루 쪽으로 미끄러져 오지 못하게 울담이 되는 테. 2010.05.06
날볏짚 두루마리   40
  ━  이름씨 ━
 『농업 날볏짚을 말아 만든 꼴 두루마리. (섞인: 생볏짚 원형 곤포 사일리지)
(다앟: 꼴 퉁구리 / 꼴 두루마리 / 볏짚 두루마리 / 밀짚 두루마리 / 청보리 두루마리 / 공룡알2)
20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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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