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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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나사   11
  ━  이름씨 ━
 『기계 도올이박쇠 / 회오리박쇠 / 꽈아배기박쇠2009.09.04
나사못   12
  ━  이름씨 ━
 『기계 도올이못 / 회오리못/ 꽈아배기못2009.09.04
나선   13
  ━  이름씨 ━
 소라금 / 회오리금2008.11.20
나선형   14
  ━  이름씨 ━
 소라금꼴 / 회오리금꼴2008.09.16
나아쎄   <1:나쎄:1> 15
  ━  이름씨 ━
 어느 정도로 먹은 나이.
¶ 그는 그 나아쎄 사람들과는 달랐다. / 더러는 그 나아쎄에 매춘이 남세스럽다며 쉬쉬하자는 ‘귀족’들도 있다. 기지촌 여인과 여중생이 같은가 회의하는 먹물들도 있다. 그들에게 들려주고 싶다. 두우 즈믄 해 네엣째 달 대한민국 대구*, 주한미군의 50대 군속이 초등학생들을 버릇처럼 성추행한 일이 드러났다. 초등학교 들머리에 사알면서 과자를 미끼로 어린 꽃들을 꾀에어 성추행을 일삼았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고요했다.
2008.09.16
나아인   <1:나인:1> 16
  ━  이름씨 ━
 『력사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궐 안에서 왕과 왕비를 가까이 모시는 내명부를 통틀어 이르던 마알. 엄한 틀새가 있어 내시 아닌 수이와 가까이 못하며, 죽을 때까지 정조를 지켜야만 하였음. ≒ 궁녀ㆍ궁빈ㆍ궁아ㆍ궁인ㆍ궁첩ㆍ시녀ㆍ여관ㆍ여시ㆍ홍수 2011.01.25
나앗1   나앗다[나앋따], 나아은-나앗는[나안는]-나아을, 나아, <1:낫:1> 17
  ━  움직씨 ━
 앓이나 상처 따위가 고쳐져 본디대로 되~.
¶ 어제 배탈이 났지만 이제는 다아 나아았다. / 고뿔이 나앗는 듯 하더니 다시 기침이 늘고 있다. / 그러므로 내 스스로 님께 나아가기도 감당 모옷할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한 마알씀만 하시면 내 종이 나아을 것입니다.《누가복음 7:7》
2008.09.16
나앗2   나앗다[나앋따], 나아, 나아으니, 나아은, <1:낫:1> 18
  ━  그으림씨 ━
 (...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
¶ 이것이 저것보다 더 나앗지 아니한가? / 무슨 일이든 다툼이나 헛된 빛쁨으로 말고, 오직 겸손하게 저희 스스로보다 다른 이들을 더 나앗게 여기시오.《빌립보서 2:3》
2008.09.16
나앝나앝     { 나앝+나앝 }  나앝나앝이[나안나아치], 나앝나앝을[나안나아틀], 나앝나앝만[나안나안만] <2:낱낱:2> 19
  ━  이름씨 ━
 하나하나. (한짜: 구체/상세)2008.10.08
나앝나앝이     { 나앝+나앝+이 }  [나안나아치] <3:낱낱이:2> 20
  ━  어찌씨 ━
 하나하나 빠짐없이.
¶ 이 글을 나앝나앝이 살펴 보면 야릇한 구석을 찾아낼 수 있을 걸세.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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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