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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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너울너울하     { 너울+너울+하 }  너울너울하다[너울러울하다] (비슷: 너울거리/너울대) 91
  ━  움직씨 ━
1. 물결이나 늘어진 천, 나뭇잎 따위가 부드럽고 느릿하게 굽이져 자꾸 움직이~. 또는 그렇게 되게하~.
¶ 저녁 끼니 때면 집집마다 굴뚝에서 올라가는 연기가 너울너울하였다.
2010.07.10
2. 팔이나 날개 따위를 활짝 펴고 위아래로 되풀이하여 부드럽게 움직이~. 또는 그렇게 되게하~.
¶ 두루미는 날개를 너울너울하며 저 하늘 머얼리로 사라져 갔다.
2010.07.10
너울대     { 너울+대 }  92
  ━  움직씨 ━
 팔이나 날개 따위를 활짝 펴고 위아래로 부드럽게 자꾸 움직이~. 또는 그렇게 되게하~. (비슷: 너울거리)
¶ 무엇이든 집어 삼킬 듯 너울대는 불꽃 / 너울대는 옷자락
2010.07.10
네티즌   93
  ━  이름씨 ━
 『인터넷 그누꾼2011.10.14
  ‘그물누리’를 주울인 ‘그누’에 뒤잇가지 ‘꾼’을 더한 마알. 이적에 마않이 쓰이고 있는 ‘누리꾼’의 ‘누리’는 ‘세상’을 뜻하기 때문에 ‘네티즌’을 갈음할 마알로 마땅하지 않다.2011.10.14
녀성   <여성> 94
  ━  이름씨 ━
 암이2010.01.17
녀자   <여자> 95
  ━  이름씨 ━
 암이2010.01.17
노대바람     { 노대+바람 }  96
  ━  이름씨 ━
 『지리 버우펕* 뜨레 10의 바람으로, 1초에 24.5~28.4미터를 가는 빠르기임. 뭍에서는 집채가 크게 망가지고 나무가 뿌리채 뽑힘. 바다에서는 너울이 기일고 크게 이일어 부서져 흰 거품으로 뒤덮이며 앞이 잘 안 보임. (다앟: 고요/시일바람/남실바람/산들바람/건들바람/흔들바람/되엔바람/센바람/큰바람/큰센바람/노대바람/왕바람/싹쓸바람)2012.10.29
노동자   97
  ━  이름씨 ━
 몸일꾼2012.10.27
노랑부리저어새애     { 노랑+부리+저엇+새애 }  <4:노랑부리저어새:2> 98
  ━  이름씨 ━
 『동물 황새애-목 저어새애-과의 새애.
날개 한쪽 길이는 35~40㎝, 몸길이 약 86㎝로 저어새애와 비슷하나 조금 큼.
몸은 흰빛이며 여름에만 목과 뒤잇머리에 누우런 바암빛을 띠이고 끝이 둥글넓적한 부리는 검은빛과 노란빛이 섞여 있음.
중앙아시아*, 인도*, 치나* 따위곳에 퍼어져 있음.
천연기념물 제205.
= 가리8/가리새애
Platalea leucorodia [플라탈레아 ㄹ레우코로디아]
2013.11.08
노상   99
  ━  어찌씨 ━
1. 어언제나 달라짐 없이. (비슷: 늘)
¶ 노상 웃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닐세.
2008.09.16
2. 틀림없이. 꼭. 아주. 매우. 되게.
¶ 장가도 가기 전에 아저씨라 불리면 노상 언짢겠지만, 그럼 뭐라고 하란 마알인가?
2008.09.16
노오는계에집     { 노올+는+계에집 }  <3:노는계집:2> 100
  ━  이름씨 ━
 술과 함께 몸을 파는 일을 벌이로 하는 암이들을 통틀어 이르는 마알. (비슷: 노온다니/갈보) (한짜: 기생/색주가/유녀/화랑/흥녀/윤락녀)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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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