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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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가아장자리     { 가아장+자리 }  <2:가장자리:1> 61
  ━  이름씨 ━
 둘레나 끝 부분. (비슷: 가아녘)
¶ 그는 마루 가장자리에 거얼터앉았다. / 어머니는 꽃밭 가아장자리에 채송화를 가지런히 심으셨다.
2010.11.19
가알1   <1:가알:1> 62
  ━  이름씨 ━
 기둥의 사아개나 인방의 가름장 따위처럼 갈래가 진 것.2010.10.21
 가알을 켜다: 기둥의 사아개나 인방의 가름장 따위의 가알을 만들기 위하여 톱질을 하다.2010.10.21
 가알을 타다: 기둥의 사아개나 인방의 가름장 따위의 가알을 만들다.2010.10.21
가알2   <1:가알:1> 63
  ━  이름씨 ━
1. 어떤 바탈가리에 따라 짜인 아알음의 짜이틀. (한짜: /학문)2010.10.21
  ━  씨가지/뒤잇가지 ━
2. 가알2·1의 뜻을 더하는 뒤잇가지.
¶ 마알가알(언어학) / 세엠가알(수학) / 몬가알(과학) / 몬탈가알(물리학) / 어울몬가알(화학) / 사알몬가알(생물학) / 앓이가알(의학) / 한앓이가알(한의학) / 가리가알(논리학) / 바탈가알(철학) / 마음가알(심리학) / 목소리가알(음성학)
2014.06.28
가알3   가알다, 가안-가아는-가알, 가아오, <1:갈:1> 64
  ━  움직씨 ━
1. 날카롭게 날을 세우거나 거죽을 매끄럽게 하기 위하여 다른 몬치에 대고 문지르~. (한짜: 연마하)
¶ 숫돌에 칼을 가알다.
2010.10.21
2. 잘게 부수기 위하여 단단한 몬치에 대고 문지르거나 단단한 몬치 사이에 넣어 으깨~.
¶ 고기를 가알다. / 무우를 가알아 즙을 내다. / 맷돌에 녹두를 가알다.
2010.10.21
3. 먹을 풀기 위하여 벼루에 대고 문지르~.
¶ 벼루에 먹을 가알다.
2010.10.21
4. 윗니와 아랫니를 맞대고 문질러 소리를 내~.
¶ 자면서 뽀드득뽀드득 이를 가알다. / 옆에서 자는 이의 이 가아는 소리에 잠이 확 달아났다.
2010.10.21
5. 『북한 목 안을 매끄럽게 하기 위하여 목에 힘을 주~.
¶ 이따금씩 ‘끙!’ 하고 목을 가알기도 하고 헛기침을 하기도 하였다.
2010.10.21
가알4   가알다, 가안-가아는-가알, 가아오, <1:갈:1> 65
  ━  움직씨 ━
1. 쟁기 따위로 땅을 파서 뒤집~.2010.10.21
2. (~에 ~을) 흔히 밭곡식의 씨앗을 시임어 가꾸~.
¶ 밭에 보리를 가알다.
2010.10.21
가알잎     { 가알+잎 }  [가알립] 66
  ━  이름씨 ━
1. 가을철에 단풍이 들어서 떨어지는 나뭇잎. (한짜: 낙엽)
¶ 가알잎을 바앏으며 오솔길을 거얻다 보면, 참 느낌이 좋다.
2009.03.02
2. ‘떡갈잎’의 주운마알.2009.02.20
가암1   <1:감:1> 67
  ━  이름씨 ━
 가암나무의 열매. 둥글거나 둥글넓적하며, 안 익었을 때는 푸르고 떫으나 익으면 붉고 닮.
¶ 가암 두우 접 / 가암이 떨어지다.
2008.10.06
 가암 고장의 인심: 가암나무가 마않은 고장에서는 누가 가암을 따 먹어도 아무도 아니 말린다: 매우 순박하고 넉넉한 인심을 빗대는 마알.2008.10.03
 가암 내고 배 낸다: 제 뜻대로 이끎을 빗대는 마알.2008.10.03
 『북한 가암과 고욤은 두들겨 따야 잘 열린다: 가암이나 고욤은 열매 달린 가지를 두들겨 따야 이듬해에 햇가지가 잘 자라고 열매가 마않이 달린다: 무슨 일이든지 가리새에 맞게 해야 큰 보람이 이루어짐을 빗대는 마알.2008.10.03
가암2   <1:감:1> 68
  ━  이름씨 ━
1. 무엇을 만드는 데 바탕이 되는 몬치.
¶ 좋은 가암 / 새 가암으로 옷을 지잇다.
2008.10.06
2. 주로 옷가암의 수를 세에는 하나치.
¶ 두루마기 한 가암 / 저고리 두우 가암
2012.10.03
 가암이 재간이라: 가암이 좋으면 뛰어난 재간에 모옷지않게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마알.2008.09.16
가암3   <1:감:1> 69
  ━  이름씨 ━
 ‘내’, ‘모옷 내’와 함께 쓰이어 ‘가암히 해 볼 마음’을 나타내는 마알.
¶ 스스로는 가암을 모옷 내던 일도 여럿이 힘을 뭉치면 아니 되는 일이 없다.
2009.12.05
가암4   <1:감:1> 70
  ━  이름씨 ━
 ‘가암물2’의 주운마알. (맞선: 차암)
¶ 가암이 들다.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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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