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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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알에 맞는 어섯만 보일 수 있습니다. 꼭지마알에 딸린 소옥치를 모두 보려면 꼭지마알을 누우르십시오.
기회   461
  ━  이름씨 ━
 드팀새 / 틈 / 때 / 사품 / 고비 / 기틀 / 새짬 / 짬 / 겨를 / 바람 / 통 / 가리42010.01.03
길마   462
  ━  이름씨 ━
 짐을 시읻거나 수레를 끄을기 위하여 소나 말 따위의 등에 얹는 안장처럼 얹는 몬치. ( < 기르마)
¶ 길마를 지우다 = 길마를 지잇다. / 길마 위에 걸터앉다.
2011.01.20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1) 소 잔등에 얹는 길마가 아무리 무겁다고 한들 그것 때문에 소가 드러누울 리 없다는 뜻으로, 전혀 걱정할 며리가 없는 남의 일을 쓸데없이 걱정함을 빗대는 마알. (2) 어떤 일을 앞두고 힘이 모자랄까 겁을 내지 말라는 마알.2011.01.26
길미   463
  ━  이름씨 ━
 보탬이 되는 것.
¶ 길미를 내다. / 길미를 보다. / 길미를 얻다/ 한 달 길미가 100만 원도 안 되었다. / 그는 제게 길미가 안 되는 일이라도 뭇 사람에게 며리 있다 여겨지면 그 일에 지멸 있게 힘을 쏟는다.
2012.11.16
길소옥     { 길+소옥 }  길소옥만[길쏘옹만] <2:길속:1> 464
  ━  이름씨 ━
 곬스럽게 익숙해진 일의 소옥치. (다앟: /곬갈래/곬길)
¶ 길소옥을 모르다.
2009.03.05
길수     { 길+수 }  [길쑤] 465
  ━  이름씨 ━
 묘한 리치나 도리.2012.11.14
길앞잡이     { 길+앞+잡+이 }  [기랍짜비] 466
  ━  이름씨 ━
 『동물 딱정벌레-목 길앞잡이-과의 곤충.
몸은 금풀빛 또는 금붉은 얼룩무늬로 빛남.
딱지날개는 번들대는 검정인데 여러 빛깔의 가로무늬가 있어 화려하며 옆가아두리는 풀파랑빛으로 번들댐.
여름에 흔히 드을길이나 산길에서 사람이 가까이 가면 뛰어 저만큼 날아가 앉았다가 다시 가까이 가면 그 지잇을 되풀이하는 것이 마치 길잡는 것처럼 보여 이 이름이 붙었음.
한국*, 치나* 따위곳에 퍼어져 있음.
= 비단길앞잡이
Cicindela chinensis flammifera [키킨델라 ㅋ히넨씨스 ㅂ흘람밉헤라]
2013.11.08
길앞잡이-과     { 길+앞+잡+이+-+과 }  [기랍짜빋꽈] 467
  ━  이름씨 ━
 『동물 길앞잡이-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마알. = 가뢰2013.11.08
길앞잡잇과   468
  ━  이름씨 ━
 『동물 길앞잡이-과2013.11.08
길쭉모음   469
  ━  이름씨 ━
 『북한/마알 안둥근홀소리2009.03.27
깃비   470
  ━  어찌씨 ━
 『옛 기쁘게.200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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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