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보닥 -  1 
아귀1   1
  ━  이름씨 ━
1. 
SQLSTATE[HY000]: General error: 1300 Invalid utf8 character string: 'EAB7'
SQLSTATE[HY000]: General error: 1300 Invalid utf8 character string: 'EAB7'몬치의 갈라진 곳.)
2010.07.19
2. 두루마기나 소옥곳의 옆을 터 놓은 구멍. (다앟: 아귀트)2010.07.19
3. 씨의 싹이 트고 나오는 곳. (다앟: 아귀트)2010.07.19
4. 활의 주움통과 오금이 다앟은 오긋한 어섯.2010.07.19
5. 『북한 익거나 힘을 주면, 금이 가거나 가닥으로 갈라지면서 버그러질 수 있게 감싸여 있거나 마주 접혀 있는 사이나 어섯.
¶ 아귀를 짝 벌린 바암송이들 / 아귀를 쩍 벌린 기중기의 바가지.≪조선말 대사전≫
2012.11.29
 아귀가 맞다: (1) 앞뒤이가 비인틈 없이 들어맞다. ¶ 그의 이야기는 앞뒤이 아귀가 맞는다 / 우리가 얽이 잡은 대로 아귀가 맞게 일이 착착 되어가고 있었다. (2) 여럿이 어울려서 잡은 대중에 들어맞다. ¶ 아귀가 맞는 도온.2010.07.19
 아귀가 무르다: (1) 마음이 굳세지 못하여 남에게 잘 꺾이다. ¶ 사내 놈이 그렇게 아귀가 물러서야 쯧쯧! (2) 쥐일심이 약하다. 2010.07.19
 아귀가 세다: (1) 마음이 굳세어 남에게 잘 꺾이지 아니하다. ¶ 그만큼 아귀가 센 사람이 또 있을까? (2) 쥐일심이 세다.2010.07.19
 『북한 아귀가 세다: 남을 휘어잡는 힘이나 수완이 있다. ¶ 김주현은 지혜롭고 용감하며 아귀 센 지휘원이였다.≪잊지 못할 겨울, 조선말 대사전≫2010.07.19
 『북한 아귀가 치다: 아귀에서 싹이 나와 가지가 뻗다.2010.07.19
 아귀가 크다: 도온이나 몬치를 다루는 씀씀이가 넉넉하다.2010.07.19
 아귀를 맞추다: 여럿을 어울러서 잡은 대중에 들어맞게 하다.2010.07.19
아귀2   2
  ━  이름씨 ━
 『동물
SQLSTATE[HY000]: General error: 1300 Invalid utf8 character string: 'EAB7'-과의 바다.물고기.
몸 길이는 60cm쯤이고 넓적하며, 등은 재.바암빛, 배는 흰빛.
머리 너비가 넓고 입이 큼.
비늘이 없이 겉켜 도드라기로 덮였고 등의 앞쪽에 더듬팔 꼴의 가시가 있어 작은 물고기를 꾀어 잡아 먹음.
한국*, 니혼*, 타이완*, 치나*, 필리핀*, 멕시코* 따위곳의 태평양* 앞바다에서 사알아 감.
Lophiomus setigerus [ㄹ롶히오무스 쎄티게루스]
2013.11.08
보닥 -  1 

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