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보닥 -  1 
바이1   1
  ━  이름씨 ━
 지난날, 의식을 치를 때 지잇하는 절의 한 되어감새. 존경의 뜻으로 몸을 굽힌 다음(국궁) ‘머리를 땅에 대어 절하고 머리를 들라’는 뜻으로 모임잡이가 외치던 마알.
¶ 사찬이 “국궁, 바이, 흥, 평신”이라고 외치면, 왕이 왕세자와 여러 신하를 거느리고 국궁하면 풍악이 비롯되고 절하고 일어나 몸을 바로 하면 풍악이 그친다.
2010.07.10
바이2   2
  ━  어찌씨 ━
 (주로 아님하는 뜻을 나타내는 마알과 함께 쓰여) ‘도무지’, ‘아주’의 뜻을 나타냄. (한짜: 전혀/결코)
¶ 하나님*의 사랑은 바이 견줄 데 없다 / 바이 안 될 일은 아니다
2010.07.10
바이3   3
  ━  이름씨 ━
 『북한/함경도 방아2010.07.10
보닥 -  1 

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