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보닥 -  1 
다암1   다암다[다암따], 다암은[다아믄]-다암는-다암을[다아믈], 다암아[다아마], 다암으니[다아므니] 1
  ━  움직씨 ━
1. 어떤 몬치를 그릇 따위에 넣~.
¶ 쌀통에 쌀을 다암다 / 술을 항아리에 다암다 / 간장을 병에 다암다 / 바구니에 나물을 가득 다암다 / 과일을 접시에 다암아 놓다
2009.12.15
2. 어떤 소옥새나 생각을 그으림, 글, 마알, 표정 따위 소옥에 들이거나 반영하~.
¶ 마음을 다암은 편지 / 선물에 정성을 다암다 / 그는 드넓은 드을판의 모습을 그으림에 다암고 싶어 했다.
2009.12.15
 『북한 다암을 것은 마않은데 광주리가 자악다: 해야 할 일은 마않은데 그것을 감당할 만한 여러 가지 채비나 깜냥이 모자람을 빗대는 마알.2009.12.15
다암2   다암다[다암따], 다암은[다아믄]-다암는-다암을[다아믈], 다암아[다아마], 다암으니[다아므니] 2
  ━  움직씨 ━
 『강원도/경상남도/전라남도/북한/평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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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보닥 -  1 

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