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어귀 마알글 실험실 이바지터 거룩한 이야기  
겨레마알 밑가암 - 올적을 채비하며 일러두기 · 요마적 적바알
                         
보닥 -  1 
차암   <1:참:1> 1
  ━  이름씨 ━
1. 일을 하다가 매겨 놓고 잠깐 쉬는 동안.
¶ 저녁 차암에는 거어닐면서 멋진 노을도 볼 수 있으리라.
2009.03.06
2. 일을 비롯하여서 매겨 놓고 쉬는 때까지의 사이.
¶ 두어 차암이 지나야 낮밥 먹을 때가 된다.
2009.03.06
3. 일을 하다가 잠깐 쉬는 동안이나 끼니때가 되었을 때에 먹는 먹거리.
¶ 차암을 먹다.
2009.03.06
4. 길을 가다가 잠깐 쉬어 묵거나 밥을 먹는 곳.2009.03.06
  ━  매인이름씨 ━
5. (씨끝 ‘~은’, ‘~던’ 뒤이에 쓰여) 무엇을 하는 때.
¶ 이제 막 일어난 차암이다. / 그는 밭을 가알던 차암이었다.
2009.03.06
6. (씨끝 ‘~는’, ‘~을’ 뒤이에 쓰여) 무엇을 할 생각이나 뜻.
¶ 이제 막 일어나려는 차암이다. / 나도 갈 차암이다.
2009.03.06
보닥 -  1 

겨레마알 밑가암
이적 '어문 규정'에서 벗어난
해봄질 사전입니다.

언제든 소옥새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손질: 2015.11.26